블로그 전문 “이글루스”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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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oink | 2009/04/21 06:20

생활속 베이킹소다 활용법

생활속에 유용하게 쓰이는 베이킹 소다의 활용법에 대해서 소개해드릴게요~!~
- 채소/과일
채소나 과일에 골고루 뿌려 문지른 후 물로 씻어 주거나 1리터 당 4 스푼의 베이킹 소다를 물에 풀어 용액을 만들어 야채나 딸기, 포도 같은 과일을 헹구듯이 씻어 준 뒤 물로 한번만 헹궈줍니다. 딸기, 복숭아, 포도, 자두 등의 과일 껍질과 당근, 감자, 오이, 호박 등 채소의 먼지, 찌꺼기, 왁스 등을 말끔히 제거해 줍니다.

- 전자레인지와 냉장고
용액을 만들어 젖은 스폰지에 묻혀 냉장고와 전자레인지의 선반 및 벽에 낀 때를 닦아주세요. 찌든 때는 베이킹 소다를 젖은 스폰지에 묻혀 닦은 후 다시 한 번 물로 세척하면 말끔해 집니다

- 눌어붙거나 탄 냄비
베이킹 소다는 타거나 눌어 붙은 음식물을 보다 쉽게 제거하도록 도와줍니다. 베이킹 소다 가루를 물에 풀고 15분 끓인 후 설거지 하듯이 닦아줍니다.

잘 지워지지 않는 묵은 때는 그릇을 물로 적신 후 베이킹 소다 가루를 표면에 직접 뿌려서 하룻밤 정도 놓아두었다가 닦아주면 됩니다.

- 싱크대, 레인지 후두
베이킹소다 가루를 적당량 뿌린 후 젖은 스폰지로 닦으면 싱크대에 흠집을 내지 않으면서 깨끗이 세척할 수 있습니다.

- 유리잔
젖은 스폰지에 베이킹 소다 가루를 직접 뿌린 후 닦아 주면 잘 지워지지 않는 물때도 말끔히 제거 됩니다.

- 플라스틱 용기
김치통이나 반찬통에 배어 있는 냄새는 베이킹 소다 용액으로 세척한 후 물로 헹궈주면 없앨 수 있습니다. 냄새가 심한 경우 용액에 하룻밤 담가두면 냄새가 사라집니다

- 쓰레기통
쓰레기통의 악취는 베이킹 소다 가루만 뿌려주면 간단히 해결됩니다. 쌓인 쓰레기의 층층에 구석구석 뿌려주세요. 정기적으로 쓰레기통을 베이킹 소다 용액으로 세척하면 더욱 좋습니다.

- 싱크대 배수관
매주 베이킹 소다를 2스푼 싱크대에 뿌려주시고 따뜻한 물을 틀어 배수관을 통해 흘려 보내면 됩니다. 식초를 함께 뿌리면 더 효과가 좋습니다

- 도마
주방 세제에 약간의 베이킹 소다 가루를 섞어 세척하면 도마에 배어 있는 냄새까지 제거할 수 있습니다.

- 세안
세면대에 물을 받고 베이킹 소다 가루를 한 스푼 정도 풀어 세안 하면 얼굴 스크럽 효과는 물론 모공의 때까지 세정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그리고 클렌팅폼과 섞어 사용해도 좋습니다.

- 각질제거팩
장미를 5분정도 끓인 물에, 밀가루와 베이킹소다를 섞어 팩을 만들어 주면 좋습니다.

- 소다양치법
베이킹소다를 양치질을 할 때마다 치약에 뿌려 사용하거나 베이킹 소다 용액을 만들어서 입안을 헹궈 주면 아주 훌륭한 구강 청정제의 역할을 합니다

- 겨드랑이 냄새
베이킹 소다 가루를 손에 묻혀 털어낸 후 겨드랑이에 묻혀주면 땀 냄새를 제거하는 효과 뿐 아니라 상쾌한 기분을 느낄 수 있습니다.

- 손세척
각종 작업으로 더러워진 손을 독한 화학약품이 아닌 베이킹 소다로 씻어보세요. 베이킹 소다 가루를 젖은 손에 뿌려 문지른 후 물로 닦으면 됩니다. 베이킹 소다와 물비누를 3:1의 비율로 섞어 사용해도 좋습니다.

- 발세척
대야에 따뜻한 물을 받은 후 3 티스푼 정도의 베이킹 소다가루를 물에 풀어 줍니다. 그 물에 발을 담그면 발 스크럽 기능은 물론 피로를 풀어 주는 효과를 느낄 수 있습니다.

베이킹 소다를 젤(연고)로 만들어 굳은살 제거용 돌 등에 발라 발에 문지르면 더욱 효과적으로 굳은살이 제거되여 발이 훨씬 부드럽고 상쾌해 집니다.

- 아토피 피부
아토피성 피부가 있는 경우(아기나 어른 모두) 베이킹 소다와 전분을 물에 섞어 목욕을 해 주시면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 옻오름, 땀띠, 각종 두드러기, 태양에 의한 화상으로인한 가려움증
욕조에 물을 받고 ½컵의 베이킹 소다 가루를 물에 넣어 섞은 뒤 몸을 담가줍니다. 적은 부위인 경우 젤(연고)로 만들어 바른 후 물로 닦아주시면 됩니다.

- 벌레 물린 곳
고통과 가려움증을 없애주려면 우선 독침을 제거한 뒤 젤 상태로 만든 베이킹 소다를 발라 말린 후 물로 깨끗이 닦아냅니다. 반복해서 사용해도 진전이 안될 때는 의사의 도움을 받는 것이 좋습니다

- 틀니, 교정기, 마우스피스
티스푼의 베이킹 소다 가루를 녹인 물을 이용해 브러시로 살살 닦으면 깨끗해집니다

- 바닥, 창문
베이킹 소다 용액을 젖은 스폰지나 천에 묻혀서 바닥에 난 발자국이나 잘 지워지지 않는 얼룩 등을 닦아 주면 말끔해집니다.

- 재떨이
베이킹 소다 가루를 재떨이에 뿌려두면 담배를 끌 때도 좋으며, 찌든 냄새를 줄여줍니다.

- 카펫
베이킹 소다 가루를 카펫에 골고루 뿌려 둔 후 15분 뒤 진공 청소기로 청소를 하면 나쁜 냄새까지 제거됩니다.
베이킹 소다 가루가 일부 남아 있더라도 인체에는 전혀 해가 되지 않기 때문에 안심할 수 있습니다.

- 벽이나 가구에 생긴 자국(크레용)을 지울 때
베이킹 소다를 묻힌 젖은 스폰지로 살살 문질러주고 깨끗한 천으로 닦아주세요. 베이킹 소다의 미세한 알갱이가 틈새틈새까지 말끔하게 닦아 줍니다.

- 세탁보조제
일반 세탁세제에 ½컵의 베이킹 소다 가루를 풀어서 같이 사용하면 탁월한 세탁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흰옷은 더욱 하얗게 수건이나 속옷 등은 더욱 청결하게 해줍니다.

by oink | 2008/11/10 21:00 | 좋은정보 | 트랙백 | 덧글(0)

잠을 줄이는 방법

먼저
우리 수면 습관을 한번 점검해 볼까요?
- 알람시계가 없으면 정해진 시간에 못 일어난다.
- 아침에 잠자리에서 일어나는 것이 굼뜬 편이다.
- 평일 아침에 조금이라도 더 자고 싶어서 몇 번이나 알람을 꺼 버린다.
- 항상 피로감, 불안감, 스트레스를 느낀다.
- 집중력이 없고, 건망증이 심하다.
- TV를 보다가 잠들어 버리는 일이 많다.
- 지루한 회의나 강의 때 혹은 따뜻한 방에 있을 때면 잠들어 버리는 경우가 종종 있다.
- 배부르거나 술을 마시면 잠드는 일이 종종 있다.
- 저녁식사 후, 앉아 있다가 그대로 잠들어 버린다.
- 침대에 누우면 5분 이내에 잠들어 버린다.
- 차를 운전할 때 조는 일이 종종 있다.
- 주말 아침은 평소보다 몇 시간씩 늦게까지 잔다.
- 눈가에 검은 그늘이 생겼다.
3개 이상 해당되면 현재 잠이 부족한 상태 혹은 잠은 깊이 자지 못하는 상태입니다.
그렇다면
잠 줄이는 방법 몇가지만 알려드릴께요.
1. 우선 자기 전에 양치질과 세수를 하는 습관을 들이세요.
그래야 몸이 개운해서 일찍 일어날 수 있습니다.
몸이 무거우면 눈을 떴다가도 못 일어나지요.

2. 잠들기 한두 시간 전에는 아무 것도 먹지 마세요. 물만 빼고...
뱃속에 음식물을 담은 채 잠들면 그거 소화시키느라 몸이 부대껴서 숙면을 못 취해요.
그러므로 깊은 잠에 못 들어서 자다 깨다 하고 또 아침에도 못 일어나죠.

3. 잠자기 한 시간 전에는 TV나 오락 등을 하지 마세요. 웹서핑도 마시고...
자극적인 행동을 하면 잠이 쉽게 들지도 못하고 깊은 잠도 못 잡니다. 또 꿈자리도 복잡해서 역시 아침에 피곤합니다.

4. 커피나 청량음료를 드시는 양을 줄이세요.
커피나 청량음료에 든 성분이 숙면을 방해합니다. 하루 석 잔 이상씩은 마시지 마세요.


5. 시계를 5시 30분에 맞춰놓고 자되, 자기 전에 자기 암시를 하세요. "난 5시에 일어날 거야..."하고는 정말 5시에 일어나도록 하세요. 시계 알람에 기대지 않고 자기 의지로 일찍 일어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6. 잠자기 30분 전쯤에 새벽에 일어나 공부할 내용을 간단히 훑어보고 자세요. 그러면 목적의식이 생겨서 잘 일어날 뿐만 아니라 잠자는 내내 잠깐 본 내용을 머리속에서 처리하는 과정에서 기억력과 사고력이 훨씬 높아집니다.

7. 잠자기 전에 누워서 쭈욱 기지개를 펴면서 방긋이 웃으세요. 잠자리가 편안해집니다.
그리고 그 다음날 아침도 편안해 집니다.

8. 혹 라디오나 음악을 들으면서 잔다면 되도록 조용한 음악을 트세요. 그렇다고 좋아하지도 않는 클래식을 틀지 말고 평소 듣던 종류의 음악이되 조용한 것으로 트세요. 가사 못 알아먹는 팝송이 가장 좋다더군요. 음만 들으니까... ^^

9. 식구들이나 시계를 믿지 마시고 또 한두 번 못 일어났다고 자책하지 마세요. "응? 못 일어났네? 다음엔 제 시간에 일어나야지^^ 방긋"하고 넘어가세요. 습관을 편안하게 들여야지 억지로 밀고 나가면 그건 나중에 언제고 깨집니다. 몸도 피곤하고 머리도 피곤하고...

10. 새벽공부에 취미를 들이세요. 새벽에 일어나는 것이 너무나 즐거워집니다. 그리고 잠은 자정(12시) 전에 자는 것이 좋습니다. 12시 전후가 가장 숙면하기 좋은 시간대거든요. ^^

by oink | 2008/10/21 22:07 | 좋은정보 | 트랙백 | 덧글(0)

24시간 물 건강생활법

◈ 24시간 물 건강 생활법.
하루에 7잔 이상 마신다.
물은 어떤 물은 마시는 가 보다도 어떻게 마시는 지가 더 중요하다.
하루에 7~8잔 마시라고 하는데 언제 마시면 가장 좋은지,
하루의 생활을 따라가며 구성해 본다.


AM 07:00 기상 직후 물 한잔
기상 직후 물을 한잔 마시면 밤새 축적된 노폐물을 용해시켜 몸 밖으로 배출시키므로 체내의 신진대사를 촉진시키고 원활한 혈액 순환을 도우며 신장의 부단을 덜어준다. 더욱이 배설기능이 강화되어 변비 예방이나 치료는 물론 하루의 컨디션을 가볍게 시작할 수 있다.

AM 08:00 아침 식사 전 물 한잔
식사 전에 물을 한잔 마시면 위장의 컨디션을 조절하며,과식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다.

AM 10:00 근무중 물 한잔
사무실에 앉아 일을 하다 지치거나 피로해질 때 찬물 한 컵을 마시면 피로도 풀리고 지루함을 덜어준다. 또한 물은 흡연 욕구를 자제시키므로 담배를 많이 피우는 흡연가들의 건강 예방에도 좋다.

PM 12:00 점심식사 전 물 한잔
점심식사 직전에 물을 한잔 마시면 과식을 막아 준다.
특히 외식을 많이 하는 직장인의 점심은 식당의 음식이 전반적으로 짜거나 매운데, 이때 중간중간에 물을 조금씩 마셔주면 체내 염분 조절이 이루어 지므로 성 인병 예방에도 도움이 된다.


PM 03:00 공복에 물 한잔
오후 3시경은 군 것질 욕구가 생기거나 흡연 욕구가 강해지는 시간. 이때, 군것질이나 담배대신 물을 한잔마시면 군것질 욕구도 사라지고 흡연 욕구를 줄이는데 도움이 된다 .

PM 07:00 저녁식사와 함께 물한잔
대부분의 사 람들이 과식하게 되는 저녁식사 중간중간에 물을 조금씩 마셔주면 체내 염분 조절도 이루어지므로 성인병 예방에 도움이 되며 과식을 하지 않도록 도와준 다.

PM 10:00 잠자기전 물한잔
잠자기전 미네랄 풍부한 물을 마시면 다음날 훨씬 가벼운 몸 상태를 느낄 수 있다.


<물 건강 7계명>
단 하루도 물 없이는 살 수 없지만, 제대로 마시는 사람이 적은것도 사실이다.
물을 건강하게 마시는 방법을 간단하게 정리했다.
프린트 후에 오려서 냉장고에 붙여두고 온 가족이 실천하거나,
다이어리에 끼워 넣고 다니면 좋은 "물 건강 7계명"이다.

하나. 하루에 반드시 7~8컵 이상을 공복에 마신다.
둘. 가능한 한 냉장고에 넣어 10'C 이하루 차게 마신다.
셋. 받아 놓은 물은 밀폐해서 24시간 안에 마신다.
넷. 미네랄이 함유된 물은 가능한 한 끓이지 말고 생수로 마신다.
다섯. 마시는 물은 알칼리성, 씻는 물은 약산성이 바람직하다.
여섯. 음주 후엔 반드시 2컵 이상의 찬물을 마신다.
일곱. 물은 천천히 마신다.

by oink | 2008/10/21 21:49 | 건강 | 트랙백 | 덧글(0)

한의학에서 말하는 물의 종류

1.정화수(새벽에 처음 길은 우물물)
이 물의 맛은 마치 눈이 녹은 물처럼 달며 독이 없어 약을 달이는 데 썼다. 정화수는 약을 먹을 때나 알약을 만들 때에도 다 쓰는데 그릇에 담아 술이나 식초에 담가 두면 변하지 않는다

2.한천수(찬 샘물)
새로 길어다가 보관하지 않은 상태의 우물물로 약을 달이는 물로 사용했다. 그리고 대소변을 잘 나가게 한다.

3.국화수(국화밑에서 나는 물)
따뜻하고 맛이 단 것이 특징으로 이 물을 마시면 장수한다고 한다. 봄의 눈 녹은 물에는 벌레가 있기 때문에 쓰지 말아야 한다.

4.납설수(섣달에 온 눈이 녹은 물)
차고 맛이 달며 열을 다스리는데 사용했다. 이 물에 과실을 담가서 보관하면 좋다고 전해진다.

5.춘우수(정월에 처음으로 내린 빗물)
약을 달여먹으면 양기가 충만해진다고 전해진다.

6.추로수(가을철 아침해가 뜨기 전 이슬을 받은 물)
살빛을 윤택하게 한다. 이 물을 받아서 먹으면 장수할 뿐만 아니라 배도 고프지 않다고 한다.
7.동상(겨울철에 내린 서리)
술로 인해 생긴 열, 얼굴이 벌겋게 되는 것등 열로 인한 질병을 치료할 때 쓰인다.

8.박(우박)
장맛이 변했을 때 우박 1-2되를 넣으면 장맛이 전과 같이 된다.

9.하병(여름철의 얼음)
여름철 음식을 차게 하기 위해 그릇 둘레에 두었던 얼음으로 섭취는 몸을 나쁘게 한다고 했다.

10.방제수(조개껍질을 밝은 달빛에 비춰 물을 받은 것)
눈을 맑아지게 하고 마음을 안정시키는데 사용했다.

11.매우수(매화열매가 누렇게 된 때에 내린 빗물)
상처가 나거나 피부가 헌 곳을 씻으면 흠집없이 아문다고 했다.

12.반천하수(나무에 고인 빗물)
큰 나무의 벌레먹은 구멍에 고인 빗물로 정신질환의 치료에 쓰였다.

13.옥유수(볏짚 지붕에서 흘러내린 물)
지붕에 물을 끼얹고 처마에 흘러내리는 것을 받아서 사용한 것으로 광견병을 치료했다고 한다.

14.옥정수(옥이 있는 곳에서 나오는 샘물)
오랫동안 장복하면 몸이 윤택해지고 머리털이 희어지지 않는다고 한다.

15.벽해수(바닷물)
이 물을 끓여서 목욕을 하면 가려운 것이 낫는다고 한다.

16.천리수(멀리서 흘러내리는 물)
더러움을 씻어낼 때 사용했다.

17.감란수(휘저어서 거품이 생긴 물)
물을 1말 정도 큰 동이에 부은 다음 바가지로 퍼올렸다가 쏟기를 수회 반복해 거품이 충분히 생기도록 만드는 것이다.

18.역류수(천천히 휘돌아 흐르는 물)
먹은 것을 토하게 할 필요가 있을 때 사용했다.

19.순류수(순하게 흐르는 물)
허리와 무릎의 질병치료에 사용했다.

20.급류수(급히 흐르는 여울물)
대소변의 순환이 원활하지 않을 때 사용되었다.

21.온천물
피부병 치료에 많이 사용되었다.

22.냉천(맛이 떫은 찬물)
편두통, 홧병등에 효과가 있다고 한다.

23.장수(좁쌀로 쑨 죽의 윗물)
더위를 막고, 설사와 갈증해소에 사용되었다.

24.지장수(누런 흙물)
중독되어 답답한 것을 풀어준다.

25.요수(산골에 고인 빗물)
음식을 잘 먹게 하고 중초의 기운을 보하는 약을 달이는데 쓰였다.

26.생숙탕(끓는 물에 찬 물을 타서 만든 것)
소금을 타서 마시면 독이 해독되는 약으로 쓰인다.

27.열탕(뜨겁게 끓인 물)
양기를 북돋우며 경락을 통하게 한다.

28.마비탕(삼을 삶은 물)
냄새가 약하고 허열을 내리는 데 쓴다.

29.조사탕(누에고치를 삶은 물)
회충을 없애는 데 쓰고, 입이 마르는 것을 막아준다.

30.증기수(밥을 찌는 시루 뚜껑에 맺힌 물)
머리털을 자라나게 하고, 이 물로 머리를 감으면 머리가 검고 윤기가 난다.

31.동기상한(구리그릇 뚜껑에 맺힌 물)
이 물이 떨어진 음식을 먹으면 병이 생긴다고 한다.

32.취탕(묵은 숭늉)
얼굴을 씻으면 얼굴에 윤기가 없어지고 몸을 씻으면 버짐이 생긴다고 한다.

by oink | 2008/10/09 21:04 | 건강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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